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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수요 생수의 강 말씀

수요 생수의 강 말씀

영승성리편 성경적 리더쉽 (65)

“온유 : 대체하거나 지체할 수 없는 완성의 핵”

디도서 3장 1절 - 11절

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1. Rappelle-leur d'être soumis aux magistrats et aux autorités, d'obéir, d'être prêts à toute bonne oeuvre,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2. de ne médire de personne, d'être pacifiques, modérés, pleins de douceur envers tous les hommes.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3. Car nous aussi, nous étions autrefois insensés, désobéissants, égarés, asservis à toute espèce de convoitises et de voluptés, vivant dans la méchanceté et dans l'envie, dignes d'être haïs, et nous haïssant les uns les autres.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4. Mais, lorsque la bonté de Dieu notre Sauveur et son amour pour les hommes ont été manifestés,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5. il nous a sauvés, non à cause des oeuvres de justice que nous aurions faites, mais selon sa miséricorde, par le baptême de la régénération et le renouvellement du Saint Esprit,

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6. qu'il a répandu sur nous avec abondance par Jésus Christ notre Sauveur,

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7. afin que, justifiés par sa grâce, nous devenions, en espérance, héritiers de la vie éternelle.

8.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8. Cette parole est certaine, et je veux que tu affirmes ces choses, afin que ceux qui ont cru en Dieu s'appliquent à pratiquer de bonnes oeuvres.

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9. Voilà ce qui est bon et utile aux hommes. Mais évite les discussions folles, les généalogies, les querelles, les disputes relatives à la loi; car elles sont inutiles et vaines.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10. Éloigne de toi, après un premier et un second avertissement, celui qui provoque des divisions,

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11. sachant qu'un homme de cette espèce est perverti, et qu'il pèche, en se condamnant lui-mê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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